굿바이 솔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BS 2TV 수목 드라마 : 굿바이 솔로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6부작 | |
채널 | ||
장르 | 드라마 | |
제작사 | 파일:KBS_로고.png 자체 제작 | |
연출 | 기민수, 황인혁 | |
극본 | ||
출연자 | ||
링크 | ||
1. 개요 [편집]
영화 ‘러브 액츄얼리’와 같은 다중적 스토리 라인과 미스터리터치로 구성된 작품으로, ‘바보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단막극 ‘유행가가 되리’ 등 삶과 사랑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그려낸 노희경 작가와 독특한 연출력을 가진 기민수 PD가 손을 맞잡은 ‘굿바이 솔로’는 두 명의 주인공이 강한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전통적인 형태가 아니다. 천정명, 윤소이, 김민희, 김남길, 이재룡, 배종옥, 나문희 7명이 모두 자신의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각각의 이야기는 미영 할머니(나문희 분)의 식당 등 공간을 중심으로 퍼즐처럼 얽힌다.
이들 모두에게는 깊은 상처로 남은 과거가 있다. 민호(천정명 분)은 자신이 어머니의 불륜으로 태어난 사실을 알고 가족을 등졌다. 영숙(배종옥 분)은 암에 걸린 어머니의 약을 사기 위해 어릴 때 물건을 훔쳐 팔았다. 미영 할머니(나문희 분)는 젊은 시절 자식을 버리고 도망쳤다.
출연진의 과거와 심리는 플래시백으로 처리된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도중 과거 기억, 내면 심리, 상상 등이 순간적으로 등장한다. 내레이션 방식도 적극 도입됐다. 출연진은 내레이션을 통해 자신과 다른 등장인물의 심리를 전한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는 노희경 작가의 의도처럼 인간 냄새가 나는 드라마로,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당시 한국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실험적인 구성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각각의 이야기는 미영 할머니(나문희 분)의 식당 등 공간을 중심으로 퍼즐처럼 얽힌다.
이들 모두에게는 깊은 상처로 남은 과거가 있다. 민호(천정명 분)은 자신이 어머니의 불륜으로 태어난 사실을 알고 가족을 등졌다. 영숙(배종옥 분)은 암에 걸린 어머니의 약을 사기 위해 어릴 때 물건을 훔쳐 팔았다. 미영 할머니(나문희 분)는 젊은 시절 자식을 버리고 도망쳤다.
출연진의 과거와 심리는 플래시백으로 처리된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도중 과거 기억, 내면 심리, 상상 등이 순간적으로 등장한다. 내레이션 방식도 적극 도입됐다. 출연진은 내레이션을 통해 자신과 다른 등장인물의 심리를 전한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는 노희경 작가의 의도처럼 인간 냄새가 나는 드라마로,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당시 한국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실험적인 구성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2. 기획 의도 [편집]
3. 등장인물 [편집]
3.1. 주요 인물들 [편집]
3.2. 그 외 인물들 [편집]
4. 여담 [편집]
- 2004년 SBS 형수님은 열아홉 이후, 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김민희의 경우 이 작품에 너무나 출연하고 싶어서 제작진 미팅 후 직접 노희경 작가에게 전화를 걸어서 출연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여러 번 퇴짜 끝에 김민희가 울며불며 매달렸다는 기사도 떴었는데 그것은 과장된 것이라고 훗날 해명하기도 하였다. 어쨌든 발연기 수식어가 늘 따라다녔던 그녀가 배우로서 제대로 도약하기 위해 이 작품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데뷔 후 처음 연기로 호평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 이후로는 연기력 논란이 없었다.
- 원래 원제는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였다. 기사. 그리고 저 긴 제목은 결국 2008년 노희경 작가가 출간한 산문집의 제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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